20081221 테디베어

분류없음 2008/12/21 23:24 |


오늘은 낮에 집에서 쉬다가 석연이 물건 사러 갈 겸 테디베어 전시회도 구경할 겸 나갔다 왔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더군요...아이들과 연인들이 좋아하겠어요..

입구입니다. 테디베어 파라오 입니다.

엄마랑 같이 보는 석연이

오잉 이건 모지?

석연이는 슬슬 졸린가봐요...

테디베어들이 스모하고 있어요~

경극을 보면서 저녁도 먹어요..

아구 졸려~

가족사진 한컷~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도 갔다 왔어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축구 대결도 하네요..

반지의 제왕 세트도 있었어요...얘는 스미골...

여긴 테디베어USA 입니다~

아빠도 신났어요...

어느새 새근새근

엄마는 걸리버 테디 옆에서..

이렇게 쿠키를 만들수 있는 재료도 주어요...

왠지 부어보이는 아빠...

여긴 테디베어 드라큘라 성이에요....엄마가 무서워요...

정말 무서워요...저 뒤의 드라큘라보다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마을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트럼프 병정 테디

스케이트타는 테디들과도 한컷~

우와~ 아까 만든 쿠키가 다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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